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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여러분이 당뇨를 앓고 계신다면 여러분은 발을 관리하는데 특히 주의해야합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당뇨병의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매우 위험한 질환입니다. 이러한 신경병증은 주로 발과 다리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신경병증의 첫 번째 나타나는 증상은 작은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 바늘이나 가시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 통증 등이 있습니다.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병증에 걸리면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통증
    신경이 손상되는 과정에서 따끔거리거나 작열감을 느끼고, 이불과 같은 섬유가 스치더라도 까무러칠 정도의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무감각
    발바닥이 차가운 것과 뜨거운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또한, 발바닥을 손으로 누르거나 상처가 나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감각증
    발바닥에 수만 마리의 벌레가 기어 다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신경통
    주로 밤이나 휴식 시에 나타나는 신경통입니다.
 
     
 
  근육이상
    근위축이나 근무력증, 무릎반사작용이 상실되기도 합니다.
 
 
   
 
  문진후의 간단한 검사로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병증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무심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당뇨병에 걸리면 당연히 여기저기 아픈 곳이 생긴다는 안이한 생각으로 더 큰 고통이 뒤따릅니다.
 
     
 
  당뇨병
    당뇨병은 국내에서도 환자수가 약 200만 명 이상인 질환으로서 완치가 불가능하여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까다로운 질환입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급성으로 당뇨병성 케토산증, 감염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만성으로는 눈의 망막 , 신장, 신경, 혈관 등에서 흔히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당뇨병성망막증,당뇨병성신증,죽상동맥경화,당뇨병성,신경병증 등이 당뇨환자의 만성 합병증의 좋은 예입니다.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병증 (Diabetic Polyneuropathy: DPNP)
    당뇨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신체의 중요한 정보망 역할을 하는 신경에 손상을 주게 되며, 일반적인 인체조직과는 달리 한번 손상을 입은 신경은 좀처럼 정상적으로 되돌아오기가 어렵습니다. 이병은 당뇨가 신체의 정보망 역할을 하는 신경에 손상을 일으켜서 나타나는 질환이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실제로 독에서는 매년 28,000명이나 되는 당뇨병환자가 당뇨병으로 인하여 족부를 절단하고 있습니다.
 
 
   
   
 
   
   
 
  당뇨를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과 비슷한 증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질환을 혼자만 앓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하지 마십시오.
 
 
   
 
  작은 상처는 없는가, 수포는 발생하지 않았는가, 특별히 압박을 받고 있는 부위는 없는가 혹은 붉게 된 부위는 없는가를 정기적으로 관찰하십시오, 발을 관찰할 때 발가락 사이를 관찰하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